2024년 UI•UX 트렌드와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을 압도하는 방법, < Di > 271호 발간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Di>가 ‘BREAK THE MOLD’를 표제로 271호를 발간했다.
<Di>는 ▲UI·UX ▲Marketing ▲Trend 총 3개 챕터로 구성했다.
이번 호의 시작은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제12대 신임협회장으로 선출된 김상연 리노커뮤니케이션 대표의 새해 출사표와 함께 이번 호 표지를 디자인한 박기현 디자이너의 클라이언트 니즈를 풀어내는 팁을 담았다.
UI·UX 챕터는 2024년 UI·UX 디자이너가 꼭 참고해야 할 웹사이트 및 툴에 대해 다뤘으며 사용자와 교감하는 AI를 디자인하는 방법, 주니어, 미드, 시니어 디자이너의 차이점 등 다양한 직급의 실무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Marketing 챕터는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위한 2024년 7가지 키워드로 시작한다. 이어 4P가 아닌 4C, CRM이 아닌 CXM 등 마케터가 새롭게 주목해야 할 용어별 차이점을 쉽게 풀어냈다.
Trend 챕터에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AI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보정 속옷으로 유니콘 기업이 된 스킴스, 위장 친환경 마케팅을 칭하는 그린워싱도 읽을거리다.
271호는 기존의 형식을 벗어나 새로운 틀의 표지로 돌아왔다. 김슬기 큐레이터는 “새해를 맞이해 틀을 깨는 디자인으로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며 “2024년의 < Di >는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고 꾸준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Di> 최신 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트렌드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