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후반전 시작, 이제는 AI에 UX를 접목할 때! < Di > 273호 발간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 Di >가 ‘AI & UX’를 표제로 273호를 발간했다.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Di>가 ‘AI & UX’를 표제로 273호를 발간했다.
이번 273호는 AI 시대를 맞이한 현재, “AI에 UX를 더해 기획력과 소통 능력을 갖춘 인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바탕으로 제작했다. 이에 김슬기 큐레이터는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는 지금,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내용이 전달되기 바란다”라는 깊이 있는 마음을 전했다.
<Di>는 ▲UI·UX ▲Marketing ▲Trend 총 3개 챕터로 구성했다.
이번 호의 시작은 최복규 강승진 이모션글로벌 공동 대표의 서사적 요소를 담은 인터뷰다. 이모션글로벌은 국내 1세대 디지털 에이전시로서, 역동적으로 나아가며 세상을 놀라게 하는 위대한 결과물을 창조하는 기업이다. 이어 독특한 광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HANEEO(오하늬)의 인터뷰가 이어진다.
UI·UX 챕터는 Full Web GL을 통해 입체적인 상쾌환 브랜드 웹사이트를 구현한 더즈인터랙티브의 구축 스토리와, 난도 높은 허들을 뛰어넘어 세간의 호평을 받은 신한 슈퍼SOL 슈퍼앱 제작사인 매그넘빈트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어 일상 속 UX 사례와 증강 UX등 활용 가능성이 높은 정보들과 UI·UX 디자인의 비결, 광고와 UX의 공존 등을 실무진의 목소리로 직접 전했다.
Marketing 챕터에서는 ESG 캠페인 ‘KB라이프의 나름다운 청첩장’을 제작한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진정성 있는 고민과 앱 하나로 고객·가맹점·본사가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최초의 클라우드 서비스 ‘우리가잇다’를 개발한 와일리의 비전을 볼 수 있다. 또한, 알리·테무의 브랜딩과 틱톡금지법 등 일상에 밀착해 있는 서비스들의 소식도 살펴본다.
Trend 챕터의 오늘날 디자인 커뮤니티에 주어진 과제인 해석을 서체를 통해 전달하는, 열 가지 서체 이야기가 ‘매거진 전용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실무진을 위한 생산성 툴의 AI 기능들과 상세한 데이터 분석으로 유추해 보는 차세대 ‘핫플’도 읽을거리다.
<Di> 최신 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트렌드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