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브랜드 소식!
디지털 인사이트가 선정한 이 달의 브랜드 소식!
대구로 씽씽
대구에도 씽씽이 다닌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씽씽’의 운영사 피유엠피가 대구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및 주차공간 공유지원 기술개발 연구에 참여하는 것. 특히 대중교통과 연계한 이동 체계를 설계해 집, 회사, 학교에서 버스나 지하철 정거장까지 이동하는 일명 ‘라스트 마일’의 효율을 높이는 데에 그 목표를 둔다. 조만간 우리가 걸어야만 하는 공간은 지하철 역사 내부만 남고 없어질 듯하다.
29CM, 29초, 29TV
29CM가 29초 쇼퍼블 비디오 플랫폼 ‘29TV’를 론칭했다. 단순히 정보를 제시한다기보다는 제품에 적합한 감성을 담은 콘텐츠를 보여준다. 브랜드를 29CM만의 톤 앤 매너로 풀어내는 PT의 영상 버전인 셈. 다음달부터는 29CM가 다루는 패션•뷰티•라이프 브랜드를 자신만의 영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29CC(Creator Crew)를 모집한다. 29CM만의 감각을 선호하는 팬덤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한 방편이 아닐까 싶다.
LG유플러스,
카카오리틀프렌즈폰3 출시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LG유플러스가 ‘카카오리틀프렌즈폰3’를 단독으로 내놨다. 카카오프렌즈를 테마로 하는 초등학생 맞춤형 스마트폰이다앱이나 데이터 제한, 통화나 문자 대상 지정 외에도 자녀 스스로 스마트폰을 관리할 수 있는 ‘스스로모드’가 탑재된 게 특징이다. 특히 ‘위치 조회’ 기능이 강화됐는데, 로드뷰 기능까지 들어 있다. 사실 이정도면 초등학생이 아니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맞춤형 스마트폰인 셈이다.
야야야 야놀자! KTX 타고!
야놀자가 코레일과 손잡았다. 이제 야놀자 앱을 통해서도 KTX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또 예매한 승차권의 도착역 주변 레저 및 액티비티 상품도 추천 받고 예약할 수 있다. 국내 여행객은 야놀자 앱만 갖고도 교통부터 숙박, 관광 상품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과 협력해온 야놀자. 여행 플랫폼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로 잡기 위한 그들의 움직임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