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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디지털산업의 결산 ‘2020 앤어워드’ 후보작 공모

27일까지 후보작 접수, 최고작품에 장관상 수여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협회장:정용관)는 11월2일부터 27일까지 국내 디지털산업계 대표 어워드인 ‘2020 앤어워드’의 수상 후보작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 분야 어워드로서 총 2개 부문 64개 분야의 출품작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 기업 및 단체와 한 해의 영광을 함께 한다.

시상은 최고영예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2작품)과 함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분야별 그랑프리와 위너 등이 수여된다.

특히 올해는 출품사가 출품을 더욱 편리하게 진행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출품작을 등록하는 공식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 하였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는 디지털산업의 트렌드에 맞춰 매해 변화된 카테고리를 제시하는 앤어워드는 디지털 미디어 & 서비스와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등 총 2개 부문 64개 분야로 나눠 출품작을 접수 받는다.

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앤어워드 공식홈페이지(http://www.naward.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앤어워드 위원회’(master@dea.or.kr)로 문의 하면 된다.

방동욱 앤어워드 위원장은 “앤어워드가 존재하는 이유와 목적은 단 한 가지,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써 최고의 성과를 거든 기업 및 단체와 그 영광을 함께 하는 것이며 14회를 맞이한 올해도 변함없이 올곧은 마음가짐으로 자리를 지킬 것을 약속한다.” 라며 “코로나 감염증 사태가 장기화되며 그 어느 때보다 디지털 산업의 임무가 막중한 요즘, 트렌드를 이해하고 또 리드해 나간다는 것이 더욱 힘겨워진 일이지만 진정성과 노력만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방법이라 믿고 있기에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방위원장은 “올 한해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함께하는 앤어워드를 통해 일 년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수상작은 별도 제작된 수상집(연감)을 통해 기업 및 단체 등에 홍보 할 수 있도록 수상사에 무료 제공되며 관공서 및 유관기관 등에도 무료로 배포돼 기업과 기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