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 만에 완판된 탈잉 클래스, 김자인에게 배우는 클라이밍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12/17(금) 진행되는 오프라인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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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이 선보인 김자인 선수의 클라이밍 오프라인 클래스가 오픈 15초 만에 완판됐다고 30일 전했다.
홍보따윈 필요없는 김자인 클래스
지난 26일에 공개된 <김자인이 탈잉에 떴다, 클라이밍 오프라인(OFFLINE)클래스>의 신청이 15초 만에 마감됐다.
이번 클래스는 별다른 홍보없이 진행했지만 암벽여제 김자인 선수를 직접 만나 코칭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잡으려는 수강생이 몰리며 15초만에 클래스 신청이 마감됐다. 해당 클래스는 오는 12월 17일(금) 진행된다.
어디서도 배울 수 없다. 오직 탈잉에서만
오프라인 클래스의 커리큘럼은 ▲김자인 선수와 함께하는 볼더링 ▲1:1 맞춤 피드백 ▲무엇이든 물어봐 ▲싸인&포토타임으로 구성돼 개인 맞춤형 코칭 교육이 준비됐다. 또한, 클래스는 방역지침을 준수해 현장 스태프를 충분히 배치했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클래스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탈잉은 김자인 선수의 클래스 이외에도 향후 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 선수의 러닝과 하대성·백지훈 전 프로 축구 선수의 축구 오프라인 클래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탈잉 김윤환 “코로나19 확산으로 안전하게 야외 스포츠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 증가하며 최근 선보이고 있는 탈잉 스포츠 클래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업계 전문가가 참석하는 클래스를 다양하게 기획해 많은 분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