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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식당 예약 이렇게 확인하세요” 캐치테이블, 예약 오픈 알림 모아보기 선봬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매장 효율적 운영 및 고객 관리 위해 적극 지원 예정

(자료=캐치테이블)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 중인 캐치테이블이 화제의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식당에 대한 예약 오픈 알림을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흑백요리사 방송 이후 출연 셰프들의 식당이 폭발적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해당 식당을 방문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연일 증가하고 있다. 최강록 셰프의 ‘네오’를 비롯해 ‘철가방 요리사’로 출연한 임태훈 셰프의 ‘도량’,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비아톨레도 파스타바’ 등은 예약창이 열리자마자 빠르게 마감되며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에 캐치테이블은 방송 출연 셰프들의 식당을 한 눈에 모아볼 수 있는 섹션을 오픈한 데 이어, 인기 셰프들의 식당 예약 오픈일도 한 번에 모아볼 수 있도록 페이지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들은 캐치테이블 앱 내 ‘셰프들의 식당’ 및 각 출연 셰프들의 식당 예약을 쉽게 신청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오픈 예정 시간 30분 전 알림을 받고 예약 신청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리스트에서 다음 예약 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해 사용 편의성 또한 대폭 강화했다.

흑백요리사 방송 시즌2 제작이 확정된 가운데 캐치테이블은 방송 출연 셰프들의 매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매장을 실제 방문한 고객들이 남긴 리뷰를 모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외에도 방송에서 선보인 경연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는 릴레이 팝업 이벤트도 세 차례 진행했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캐치테이블을 통해 방송 출연 셰프들의 식당 예약 및 알림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오픈 알림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출연 셰프들의 효율적인 매장 운영 관리와 인지도 제고, 고객들의 편리한 미식 생활을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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