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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에이럭스 내일은쌤, 1년 6개월 만에 연매출 ‘껑충’

방문자 수는 전년 대비 약 6배 증가

(자료=에이럭스)

로봇 전문 에듀테크 기업 에이럭스가 교육 및 유통 커뮤니티 플랫폼 ‘내일은쌤’의 연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내일은쌤은 2023년 한 해 동안 134억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연매출 목표였던 10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정식 서비스 론칭 시점인 2022년 매출 대비 1년 6개월 만에 7배 이상 증가한 결과다. 방문자 수는 지난 해 전년 대비 약 6배 증가했다.

에이럭스는 호실적을 견인한 핵심 요소로 교구재 판매 채널 다변화 및 상품군 다양화, B2B 전문 기업∙개인 강사 등 플랫폼 이용 고객층 확대, 학습관리시스템 LMS 서비스 구축, 통합 교육 및 유통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서의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 점 등을 언급했다. 

내일은쌤은 2022년 6월 다양한 교육 공간에서 활동하는 교육 종사자를 위한 통합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출범했다. 이후 정보 비대칭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육 종사자에게 교구재 구입, 채용 정보 공유, 개인 포트폴리오 관리까지 올인원 기능을 제공하고, 꾸준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교육 올인원 토탈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중이다. 

또한 에이럭스는 내일은쌤 플랫폼과 에이럭스만의 하드웨어 제조,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력을 융합해 시너지를 만들어 토탈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 짓고 고공성장을 이루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어 다양한 교육채널 간 융합 콘텐츠를 소싱해 각 교육기관 별 목적에 맞는 모듈 형태의 연결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교강사 전문 교육 콘텐츠 및 정보를 강화해 만족도 및 학습 효과를 높여갈 계획이다.

이다인 에이럭스 대표는 “직접 교육 현장과 교강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현장의 니즈에 발맞춰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빠르게 고도화해 나간 결과, 플랫폼 론칭 1년 반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에이럭스가 보유한 인적 네트워크와 기술을 자산으로 단순한 교구재 유통 플랫폼을 넘어서, 교육 품질 향상과 건강한 유통 생태계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미래 교육의 게임체인저로 한 발 더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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