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피쉬 해외영업팀 구축, ‘웹마케팅’ 옴니채널 강화
고객사에 새로운 e비즈니스 사업 모델 제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업체 핸섬피쉬가 신년 들어 사내 조직 개편을 통해 ‘웹마케팅’ 사업 부분을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지금까지 핸섬피쉬는 대기업과 금융 및 공공기관의 웹사이트의 구축뿐만 아니라, 각종 e비즈니스 사업에 관한 컨설팅과 UI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또한, ESG에 관한 법률 대응 컨설팅과 자체 평가 모델에 의한 웹 평가(Web Evaluation) 등 다양한 e비즈니스와 관련된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핸섬피쉬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의 사업을 확장하여 각 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e비즈니스 사업 모델의 제시와 웹사이트의 평가 및 디지털 옴니채널 마케팅과 해외제휴 마케팅의 추진 등을 상품화하여 제공한다.
또한, 핸섬피쉬는 지난해 가트너(Gartner)사의 웹 평가(Web Evaluation) 방법론을 국내 현실과 웹3.0 트렌드를 반영해 개선한 ‘HandsomeFISH Web Evaluation Methodology V7’을 발표했고, UI연구소를 중심으로 각종 웹사이트의 UI와 모바일 및 스마트폰의 표준 UI가이드를 2024년 버전으로 새롭게 제시했다.
조현일 핸섬피쉬 COO는 “빠르게 변화되는 웹 환경에서 다양한 고객 참여 중심의 웹 운영 형태가 등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사업자들의 제휴 및 컨버전스 마케팅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그간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새로운 운영 패턴을 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