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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처럼 누구나 읽고 쓴다… 팀스파르타, 배우 안재홍과 ‘훈민코딩’ 캠페인 실시

전 국민 누구나 코딩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 녹여내

(자료=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가 자사 온라인 코딩 강의 서비스 ‘스파르타코딩클럽’의 첫 브랜드 캠페인 ‘훈민코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코딩은 어렵다는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코딩을 통해 뜻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팀스파르타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위해 광고기획사 제일기획과 손잡았다.

공개된 영상은 ‘훈민코딩’이라는 주제를 위트 있고 유쾌한 분위기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 세종대왕이 누구나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훈민정음을 창제했듯이, 한글처럼 ‘누구나 코드를 읽고 쓰는 세상’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코딩의 땅’으로 바꾸겠다는 회사의 포부를 녹여냈다.

팀스파르타는 스파르타코딩클럽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배우 안재홍을 발탁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의 주오남, 영화 ‘리바운드’의 강양현 코치 역 등 TV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배우 안재홍이 수강생과 콘텐츠에 대한 스파르타코딩클럽의 진정성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캠페인 영상은 ‘문과’, ‘아이디어’, ‘직장인’ 총 세 가지 버전으로 기획됐다. 코딩이 낯선 문과생 대학생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앱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도, 업무 고도화를 통해 빠른 퇴근과 승진을 원하는 직장인 모두 ‘코딩’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는 스파르타코딩클럽의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팀스파르타는 캠페인 오픈과 함께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누구나 코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과생을 위한 IT 용어 해설’, ‘1시간 만에 크리스마스 디데이 캘린더 만들기’, ‘AI로 10분 만에 보고서 만들기’ 등의 무료 특강을 개설했다. 이 밖에도,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해 친구 3명이 가입을 하게 되면 친구를 포함한 전원에게 1만 원 수강 할인권을 제공하고, 프로젝트형 강의 ‘왕초보 메이킹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로 수강생과 소통할 계획이다. 

팀스파르타 이범규 대표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재미와 울림을 주는 배우 안재홍과의 만남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보다 위트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캠페인을 통해 온라인 코딩 강의 ‘스파르타코딩클럽’만의 친근하고, 든든한 서포터로서의 이미지를 대중에게 각인시켜 코딩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을 타파하고, 누구나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인식을 상기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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