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클라우드를 보호할 ‘아쿠아 시큐리티’
아쿠아 시큐리티, CNAPP 서비스 한국 론칭
선도적인 순수(pure-play)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업체 아쿠아 시큐리티(Aqua Security)는 한국시장에서 자사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의 공식 서비스 지원을 15일 전했다.
국내시장 사업 활성화를 위해 방한한 드로 다비도프(Dror Davidoff) 아쿠아 시큐리티 공동창업자 겸 CEO는 15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조선팰리스 4층 프라이빗 챔버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롭게 출시된 SaaS솔루션 소개 및 향후 국내 고객 지원 방안 등을 발표했다.
한국을 시작으로 APAC 진출
‘아쿠아 CNAPP 플랫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을 보호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공격을 차단하도록 설계된 아쿠아 고유의 포괄적인 보안 툴로, 특히 한국 정부가 규정하고 있는 컴플라이언스 요건의 이행점검을 수행한다. 뿐만 아니라 아쿠아 시큐리티의 ‘아쿠아 CNAPP플랫폼’은 금융보안원의 가이드도 지원하고 있다. 금융권 고유의 컴플라이언스도 점검할 수 있다.
아쿠아 시큐리티는 ‘아쿠아 CNAPP플랫폼’ 한국 출시를 계기로 국내 시장에 맞게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국내 공공, 금융 및 기타 규제산업에 속하는 기업이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 국산 클라우드에 대한 지원과 한국의 금융, 정부 및 공공분야, e-커머스 분야 개척 등 여러 계획을 전했다.
이번 SaaS솔루션의 국내 출시에 앞서 아쿠아 시큐리티는 2021년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과 늘어나는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사무소를 개소하고 이은옥 지사장을 선임했다.
완전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
본 SaaS 서비스는 매니지드 컨테이너 플랫폼 및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의 서버리스(Serverless) 및 호스트 환경을 포함한 모든 워크로드를 위한 런타임 보호 및 위협 모니터링 정책을 제공한다.
전체 개발 생명주기 파이프라인의 통합된 보안을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게 한국의 공공, 은행, 금융 서비스 및 기타 규제 산업에 속한 고객들은 SaaS를 도입해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위협을 식별하고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강화할 수 있다.
드로 다비도프(Dror Davidoff) 공동창업자 겸 CEO는 “한국에서 우리의 고객 기반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한국시장의 수요와 요구사항을 최선을 다해 충족할 것”이라며 “아쿠아 SaaS의 구축 옵션 확대로 이제 고객이 우리의 통합되고 통일된 플랫폼을 통해 한국 법규를 준수하면서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라이프사이클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아쿠아 시큐리티 코리아에서 국내 리전 론칭 기념으로 무상 위협 분석 서비스 및 세일즈 프로모션을 이번 달 말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쿠아 시큐리티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