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기업협회, 17일 ‘2019 앤어워드’ 개최
‘2019 앤어워드’, 17일 (금)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 선착순 무료 입장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협회장:황기석)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2019 앤어워드’행사가 오는 1월 17일(금),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27호에서 진행된다.
앤어워드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국내 디지털산업계의 대표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함께 2개 부문 64개 분야의 출품작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 한 해 동안 해당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기업 및 단체와 함께 그 기쁨을 같이한다.
행사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Talk Shower’에서는 ’뉴디지털을 이야기하다‘란 주제로 김지홍 대표(디자인스펙트럼)와 조홍래 대표(바이널아이) 그리고 빈다은 COO(뉴닉 공동창업자)등 3인 연사의 강연을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으며 최고작품(2개 작품)에 수여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함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의 수상작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본 행사는 국내 디지털산업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무료 행사로 진행되며, 관련 종사자 및 학생 등 디지털 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수상작품은 행사장내 멀티비전을 통해 공개 되며 화려한 수상 트로피 또한 전시되어 관람 할 수 있다.
방동욱 앤어워드 위원회 위원장은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작 출품과 가장 높은 경쟁률로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영광과 감사의 마음이 교차하며, 앤어워드가 보여주는 ‘소통’과 ‘참여‘ 그리고 ’트렌드’의 접목을 통해 단순히 상을 주고 받는 지금까지의 시상식 개념을 탈피하여 함께 참여하고 듣고, 이야기하고 느끼는 소통형 어워드의 새 장을 계속 이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앤어워드의 수상작은 추후 별도 제작된 수상작품집(연감)을 통해 기업 및 단체에 홍보할 수 있으며, 수상작품집은 수상사 및 관공서, 유관기관 등에 무료로 배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