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애드아이엠씨, 앤어워드서 실버 수상
NOL SNS 채널 통합 운영 프로젝트로 수상

데이터 기반 통합 디지털 마케팅 기업 하나애드아이엠씨가 앤어워드(A.N.D. Award)에서 디지털 광고 부문 이미지 콘텐츠(Image Contents) 분야 실버(Silver)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고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로, 한 해 동안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프로젝트 가운데 우수한 작품을 선정한다.
하나애드아이엠씨는 지난 26일 열린 시상식에서 ‘NOL SNS 채널 통합 운영’ 프로젝트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나애드아이엠씨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가장 가깝게 만나는 접점인 SNS 채널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방식 전반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리브랜딩 이전 총 4개의 서비스가 각기 다른 SNS 채널에서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브랜드의 방향성과 가정이 하나로 인식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나애드아이엠씨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OL의 통합 메시지에 기반해 4개 채널의 브랜드로 인식 시키는 캠페인을 기획했고, 단순 채널 통합이 아닌 모든 사용자 접점에서 동일한 방향성과 톤앤매너, 그리고 NOL다운 감정과 경험을 느끼도록 만들고자 했다.
리브랜딩 초기에는 과감하게 기존 피드를 보관처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시각화했으며, 이후 아트워크 및 디지털 콜라주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자연스러운 기대와 호기심을 유도했다. 전반적인 운영에 있어서는 콘텐츠 소비 흐름 자체를 브랜드 전략으로 설계해 메인 채널을 중심으로 각 서비스 채널의 역할과 맥락을 구분해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사용자가 채널을 이동해도 하나의 브랜드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그 결과 콘텐츠 구조와 톤앤매너 개편을 통해 SNS가 브랜드 경험의 중심 채널로 자리 잡았으며, 앤어워드 수상은 이를 통해 SNS 통합 운영 이후 이월 평균 조회수는 230만 이상을 기록해 통합 운영 이전 대비 326%의 성장률을 달성하는 등 NOL 채널 전반에서 팔로워수와 참여율 상승을 달성한 점이 높게 평가 받은 결과다.
하나애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사의 리브랜딩 비전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브랜딩 전략과 SNS 운영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하나애드와 고객사가 긴밀히 소통하며 원팀(One-team)으로 협업한 결과”라며 “단순한 채널 운영을 넘어, 브랜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일관되게 설계하고 실행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하나애드는 브랜딩과 SNS 운영에 최적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비즈니스 목표를 함께 고민하고 브랜드의 성장을 이끄는 파트너로 자리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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