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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애드아이엠씨,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서 5관왕 달성

5개 부문에서 금상 2개, 동상 2개, 우수상 1개 수상

하나애드아이엠씨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에서 5관왕을 달성했다(자료=하나애드아이엠씨)

하나애드아이엠씨가 국내 최대 디지털 광고 시상식인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KODAF)’에서 5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하나애드아이엠씨는 SNS 마케팅 부문, 통합 퍼포먼스 부문, 검색 퍼포먼스 부문, AI 비주얼 부문, 글로벌 캠페인 부문 등 5개 부문에서 금상 2개, 동상 2개, 우수상 1개 등 총 5개 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마케팅 전반에 대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SNS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한 ‘NOL SNS 채널 통합 운영 캠페인’은 브랜드 통합 이후 NOL의 리브랜딩 메시지인 ‘Joy, always’를 중심으로 예고–메시지 확립–톤앤매너 개편–채널 확장에 이르는 4단계 통합 프로세스를 구축, 단계별 전략으로 소비자가 일관된 감정과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마련했다. 그 결과 ‘야놀자=숙박 플랫폼’이라는 기존 인식에서 ‘NOL=즐거움의 플랫폼’으로의 브랜드 인식 전환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통합 퍼포먼스 부문 동상을 수상한 ‘마이브라운 통합 퍼포먼스 캠페인’은 다양한 메시지를 단순 배너 광고가 아닌 AI 영상을 활용한 숏폼 광고와 디테일하게 최적화된 검색 광고로 풀어내, 2024년 6월 출시 이후 8~9월 간 펫보험 업계 2위 가입률을 기록했다.

검색 퍼포먼스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웅진씽크빅 퍼포먼스 캠페인’은 포화 상태인 교육 시장에서 검색 광고 키워드 경쟁 속 소비자 검색 의도를 파악한 키워드 셋 확장을 통해 브랜드 콘텐츠 확장 키워드와 실 고객 검색어 확장 키워드 위주로 입찰 관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캠페인 이관 3개월 후 무료 체험 신청 건수 30% 증가, CPA 79.3% 개선 효과를 보였다.

AI 비주얼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마이브라운 AI 비주얼 캠페인’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AI 기술이 활용된 통합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로, 소비자 인사이트와 브랜드 강점을 연결하기 위해 ChatGPT 기반 콘셉트 및 스크립트 자동 생성 시스템을 도입했다. 그 결과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스토리텔링 비주얼 표현의 핵심 요소로 활용하며 광고 제작 프로세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글로벌 캠페인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콜로소 2025 글로벌 캠페인’은 글로벌 공략을 위한 로컬 맞춤형 광고 매체 확장, 타기팅 세분화, 목표 전환 최적화를 위한 AI 캠페인 도입 등을 통해 캠페인 이후 9개월 만에 구매 건수 143% 증가, 구매 전환 CPA 30% 감소 등의 성과를 거뒀다.

하나애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광고주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전략적 운영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해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캠페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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