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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갈릭마블스테이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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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갈릭마블스테이크 광고

광고 제작자의 등을 토닥여주고 싶은 슬프고 짠내 나는 광고가 등장했다. 그동안 광고 모델이 없었던 피자헛은 처음으로 광고모델을 섭외하게 되며 감격스러워 한다.

하지만, 온에어 3일 전 모델(ㅁㅇㅋ,,, 읍읍)에게 ‘그 일’이 터져버리게 된 것. ‘마케팅 부서 초상집이겠네’, ‘광고료가 살살 녹네’ 등 담당자의 뼈를 때리는 댓글들이 달리고, 피 터지게 고민한 끝에 이 광고가 만들어졌다. 바로, 모델 부분을 콘티로 대체한 것. 와, 위기를 이렇게 모면하네.

 

  • 에디터김 신혜 (ksh@webs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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