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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오티, AI과학기술혁신대상 2025서 ‘금상(전자신문사장상)’ 등 2관왕 수상

소비쿠폰 이야기 #상생 #사랑 #응원 등 2개 프로젝트로 수상

피엘오티가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디지털 인사이트,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과학기술정보통신인증원이 공동 주관하는 ‘AI과학기술혁신대상 2025’에서 금상(전자신문사장상) 등 2관왕을 수상했다.

AI과학기술혁신대상은 “사람 중심 가치, 모두를 위한 AI” 슬로건 아래 국내 디지털 산업의 AI 기술력을 조명하는 어워드다.

올해 행사에는 ▲AI 크리에이티브 섹터 ▲AI 서비스 섹터 ▲스마트팩토리 AI 비전 섹터 3개 부문에 243개 혁신 기술이 출품, 연 인원 794명의 학생, 기업, 단체가 열띤 경쟁을 벌였다.

피엘오티는 ‘소비쿠폰 이야기 #상생 #사랑 #응원’과 ‘아시아 뉴토피아: 상상 너머의 공동체’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비쿠폰 이야기 #상생 #사랑 #응원-금상(전자신문사장상)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침체된 골목상권과 서민경제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정책이다. 소비쿠폰 이야기는 단순 정책 홍보를 넘어, 정책이 국민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사람의 온기’로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데 목적을 뒀다.

콘텐츠는 실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자의 체험담을 각색해 다큐멘터리적 사실성과 드라마적 몰입감을 결합해 제작됐으며, ‘미드저니(Midjourney)’, ‘런웨이 젠-3(Runway Gen-3)’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동일 인물의 흐름이 이어지는 사실적 영상컷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제도적 설명보다 사람이 주는 도움과 위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공공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각인시킨 점이 조명 받았다.

아시아 뉴토피아: 상상 너머의 공동체-은상(KISE이사장상)

아시아 뉴토피아: 상상 너머의 공동체는 AI 기술을 활용해 도시와 인간, 기술과 공동체 사이의 미래적 관계를 시청각적으로 상상하고 구현하기 위해 제작됐다. 핵심 목표는 아시아 도시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기술과 예술의 언어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적 상상력을 영상이라는 형식 안에 제시하는 것이었다.

콘텐츠는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해 도시의 층위, 구조물, 삶의 흔적을 입체적으로 구현했으며, 특히 문헌조사와 전문가 심층 인터뷰를 통해 시·공동체 쟁점을 정리하고 핵심 키워드를 도출한 점이 주목 받았다.

한편, AI과학기술혁신대상 2025 시상식은 5일 오후 4시 서울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열린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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