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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스, 17일까지 내일 배움 코스 훈련생 모집

파이썬 및 자바 등 입문 과정 추가

개발자 교육·평가·채용 플랫폼 ‘프로그래머스(programmers)’를 운영하는 그렙이 무료로 진행되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내일 배움 코스’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내일 배움 코스는 △새로운 분야 시작을 위한 파이썬 입문 △SQL/DB 기초 △디지털 기초 양성을 위한 자바 프로그래밍 입문 △파이썬 데이터 분석 입문 △프론트엔드 채용 과제로 배우는 자바스크립트 과정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첫 개강은 오는 19일이며, 매주 같은 과정이 개강돼 훈련생은 원하는 일정에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가 취업 준비생 및 경력 보유 여성 등 청년, 중장년 구직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초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이다.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있다면 교육비의 90%를 지원하며, 수료자는 본인 부담금 10%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임성수 그렙 대표는 “프로그래머스의 내일 배움 코스는 취업 준비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분야로의 취업을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훈련 과정이 비개발직군 재직자에게도 직무의 디지털 전환(DX)을 촉진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래머스는 오는 4월 17일까지 내일 배움 코스 신규 과정을 포함한 총 7개 과정의 훈련생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 및 수강 신청은 프로그래머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