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토스뱅크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 경쟁력 강화 지원한다
퓨어스토리지 통해 안정적 금융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기업 퓨어스토리지는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퓨어스토리지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플랫폼을 도입해 증가하는 고객에게 안정적인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토스뱅크가 보유한 고객 데이터는 효율성 향상, 고객 경험 개선, 리스크 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퓨어스토리지는 초당 9,000건 이상의 거래 로그를 처리하는 고성능 스토리지를 토스뱅크에 공급하며 효율성 제고에 기여했다.
토스뱅크는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퓨어스토리지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플랫폼을 도입해 ‘스토리지 성능 향상’ ‘AI 기반 스토리지 관리’ ‘비용 및 데이터센터 상면 공간 절감’ 등 최신 디지털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성능, 안정성 및 확장성을 확보하게 됐다.
박동현 토스뱅크 인프라팀 시스템 엔지니어는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 도입으로 기존 스토리지의 성능 한계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재성 퓨어스토리지 코리아 사장은 “토스뱅크는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스토리지의 중요성이 커지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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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