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미디어, 부산생활권 스타트업 상생 프로젝트 성료
광고 지원 받은 후 상품 매출과 신규 회원 유입 최대 238%, 53.2% 증가

국내 대표 엘리베이터TV 운영사인 커뮤니케이션 컴퍼니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가 부산생활권 강소기업 생태계 성장을 위해 진행한 디지털 옥외광고(DOOH) 초밀착 커머스 살롱 폼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폼 프로젝트는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사람과 기업을 이롭게 한다는 창업 이념을 실천하고자 입주민의 더 나은 생활에 기여하는 부산생활권 스타트업을 발굴해 2023년 한 해 동안 엘리베이터TV 광고 제작·송출을 지원한 사업이다.
폼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스타트업은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모모스커피’ 부산 약사들이 만든 영양제 ‘영롱’ 친환경 비건 화장품 ‘힐루시’ 부산 최초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 선정사 ‘소셜빈’ 부산광역시 우수창업 기업으로 선정된 유아용품 기업 ‘말랑하니’ 등 5곳이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콘텐츠를 활용해 고객에게 제품을 큐레이션하는 미디어커머스처럼 아파트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주민이 공감하는 엘리베이터TV 영상을 기획·제작하고, 입주민만이 누릴 수 있는 할인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등 기업과 입주민 모두에게 이로운 방식으로 폼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그 결과, 폼 프로젝트에서 엘리베이터TV 광고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은 상품 매출과 신규 회원 유입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최대 238%, 53.2% 증가하는 등 부산생활권을 넘어 전국구로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태민 포커스미디어코리아 브랜드캠페인팀 리더는 “앞으로도 유익한 맞춤형 광고를 제작·편성하여 입주민의 더 나은 생활과 파트너인 광고주 성장에 기여하는 데이터 기반 옥외광고(DDOOH, Data Driven OOH)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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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