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문 연 ICT AWARD KOREA 2025, 오는 25일부터 사전접수 시작
국내 최대 ICT 서비스 어워드… 6개 분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경기도지사상 시상
국내 최대 ICT 서비스 어워드 ‘ICT AWARD KOREA 2025(ICT어워드코리아 2025)’가 오는 25일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올해 22회를 맞이한 ICT어워드코리아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어워드다.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성결대학교가 주최하고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가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및 전자신문이 후원한다.
올해 ICT어워드코리아의 사전접수는 오는 25일부터 시작하며, 7월 전문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 뒤 8월 중순 시상식을 개최한다. 사전접수 기업은 50% 할인된 금액을 적용받는다.
ICT어워드코리아 출품작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00여 개 서비스가 출품, 72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최대 ICT 분야 어워드로 자리매김한 본 행사는 ▲앱•웹사이트 ▲디지털 경험혁신 ▲디지털 기술혁신 ▲디지털 프로모션 ▲디지털 콘텐츠&캠페인 ▲AI 미래혁신 6개 분과에 걸쳐 통합대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출품 대상 서비스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제작한 PC•모바일 웹, APP, 디지털 플랫폼•프로모션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비롯한 UI·UX, 디지털 트렌드, 마케팅, 메타버스, 소셜미디어 등 모두 접수 가능하다.
수상 업체에는 ICT어워드코리아 언론홍보를 비롯, 트로피와 우수 ICT 서비스 인증마크 부여(1년 후 만료), 수상작 및 수상 영상 촬영, 주요 포털 사이트 언론 홍보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출품 기업 중 신청하는 곳에 한해 과학기술혁신기업 인증서 발급시 기술 영역에 가점이 부여된다.
ICT어워드코리아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기술이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창출하는 이 시대의 중심에는 ICT 혁신 기업이 존재한다”며 “올해에도 훌륭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발굴해 국내 디지털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