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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은 높이고 콘텐츠는 늘리고” 한샘몰, 모바일 앱·웹페이지 전면 개편

한층 강화된 UI·UX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

(자료=한샘)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홈인테리어 상품 구매 과정에서 한층 향상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기 위해 한샘몰 모바일 앱∙웹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한샘은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상품 카테고리를 재정비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더욱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고, 각 상품 카테고리의 특장점 등 고객의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다.

메인 카테고리는 ‘홈퍼니싱’과 ‘인테리어’ 두 가지로 명확하게 나누고,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 카테고리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기존엔 330여개에 달하던 세부 상품 카테고리를 190여개로 줄어들어 사용자는 잦은 페이지 이동 없이 원하는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키친’ ‘호텔 침대’ ‘소파’ 등 상품 카테고리 최상단엔 각 상품의 특장점을 짧은 영상과 이미지, 텍스트로 소개하는 콘텐츠를 배치해 고객이 상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상품 페이지 디자인도 일관되게 정돈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경로로 상품을 검색·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옴니채널(Omni-Channel) 서비스도 그대로 제공한다. 매장 찾기, 매장 상담 예약 서비스 등을 통해 쉽게 매장을 방문해 상품의 실물을 살펴볼 수 있고, 반대로 오프라인 매장을 둘러보다 세부 정보가 궁금한 상품이 있다면 QR코드를 통해 한샘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림 한샘 마케팅본부장은 “한샘은 오프라인 모객과 판매가 주를 이루던 가구업계에서 가장 먼저 디지털 전환을 시도했고, 홈인테리어 분야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고객 경험을 제공해 왔다”며 “이번 개편으로 한층 강화된 UI, 콘텐츠, 탐색 및 구매 여정 설계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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