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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펜타브리드, NFT 프로젝트 ‘RNC’ 드라이브 걸었다… 이장우 대표 1호 멤버 영입

업루트컴퍼니 이장우 대표(왼쪽)와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가 펜타타워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펜타브리드 제공)

브랜드 멤버십 NFT 전문 에이전시 서비스인 ‘Royal NFT’의 운영사 펜타브리드가 적립식 디지털 자산 구매 플랫폼인 ‘비트세이빙’의 운영사 업루트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 12일 ‘펜타타워’에서 진행한 양 사의 업무협약식에는 펜타브리드의 박태희 대표, 배제협 그룹리더, 업루트컴퍼니의 이장우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사는 해당 업무 협약을 통해 ▲펜타브리드-업루트컴퍼니 간 커뮤니티 확장 협업(RNC, 비트세이빙 간 이용자 혜택 고안) ▲펜타브리드의 블록체인 사업 ‘Royal NFT Club(이하 ’RNC’)’의 멤버이자 유틸리티 파트너로 참여 ▲’Royal NFT 얼라이언스(이하 RNA)’ 생태 구축에 조력하며 웹3.0 관련 사업에 관해서도 다양한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펜타브리드는 RNC 론칭을 통해 브랜드 멤버십 NFT 전문 에이전시 서비스인 ‘Royal NFT’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체 NFT 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또한 자금 조달을 우선하는 여타 NFT 사업들과 달리 실제 NFT 보유자들이 더욱 많은 유틸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펜타브리드는 유틸리티 파트너사들과 함께 크립토 NFT 2.0 생태계를 지향하는 국내 P2E 길드,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을 규합한 ‘Royal NFT Club Meet-up’을 10월 20일에 개최한다. 업루트컴퍼니 이장우 대표도 당일 행사 연사자로 참여한다. 

한편, 업루트컴퍼니는 ‘비트세이빙’에 적립식 투자(DCA)를 도입해 안정적인 투자의 길잡이 역할에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루트컴퍼니는 최근 헥사곤인베스트먼트, 美 액셀러레이터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다.

양 사의 협약과 관련해 박태희 펜타브리드 대표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을 눈에 담는 적립식 디지털 자산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의 업루트 컴퍼니와 함께하게 돼 기쁘고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만큼 프로젝트의 론칭과 생태계 확장에 자신감을 더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RNC의 1호 NOBLE MEMBERS이자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이장우 업루트컴퍼니 대표는 “NFT 2.0에서는 다양한 유틸리티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살아남을 수 있다. 펜타브리드는 디지털마케팅 분야 20년 업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파트너사를 이끌 수 있는 강점을 활용해 NFT 2.0 생태계를 잘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