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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AI과학기술혁신대상 2025서 ‘부문대상(한국기술사회회장상)’ 등 2관왕 수상

2025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 등 2개 프로젝트로 수상

펜타브리드가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디지털 인사이트,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과학기술정보통신인증원이 공동 주관하는 ‘AI과학기술혁신대상 2025’에서 부문대상(한국기술사회회장상) 등 2관왕을 수상했다.

AI과학기술혁신대상은 “사람 중심 가치, 모두를 위한 AI” 슬로건 아래 국내 디지털 산업의 AI 기술력을 조명하는 어워드다.

올해 행사에는 ▲AI 크리에이티브 섹터 ▲AI 서비스 섹터 ▲스마트팩토리 AI 비전 섹터 3개 부문에 243개 혁신 기술이 출품, 연 인원 794명의 학생, 기업, 단체가 열띤 경쟁을 벌였다.

펜타브리드는 ‘2025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와 ‘AI 그림 콘테스트’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부문대상(한국기술사회회장상)

레오버넷과 협업한 2025 크록스 AI 아트 콘테스트는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는 크록스 팬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복잡한 프롬프트 없이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AI를 튜닝했으며, AI 아트 콘테스트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AI 밈, 코미디, 라이브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와 협업했다.

콘테스트에는 총 5800여개의 이미지가 생성됐으며, 그 중 콘텐스트 주제에 맞게 기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보여준 우승작 21개를 선정해 시상했다. 이를 통해 3만9000명 이상의 사이트 방문자 수, 1034만회의 소셜 임프레션 등의 괄목할 성과를 기록했다.

AI 그림 콘테스트-금상(전자신문사장상)

커뮤니크와 함께 진행한 AI 그림 콘테스트는 “AI는 인간의 감정을 전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도구를 넘어 AI가 감성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 프로젝트다.

참가자는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그리고 싶은 내용을 입력하면 AI가 어린이가 그린 듯한 수채화 혹은 크레파스 스타일의 그림을 생성했다. 특히 AI가 어린이의 감성에 맞는 질감과 색감, 구도를 표현할 수 있도록 튜닝된 점, 프로젝트가 단순 AI 활용을 넘어 예술의 도구로 활용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AI과학기술혁신대상 2025 시상식은 5일 오후 4시 서울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열린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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