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브리드, 에코비트 통합 웹사이트 구축…‘친환경 기업’ 강조
기업 인지도·브랜딩을 중점으로 진행
디지털 마케팅 기업 ‘펜타브리드’가 TSK와 ESG 그룹의 합병으로 탄생한 국내 최대 종합환경기업 ‘에코비트’의 통합 웹사이트를 구축했다.
이번 웹사이트 구축은 TSK와 ESG 그룹의 웹사이트를 1개로 통합하는 프로젝트로, 기업 브랜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펜타브리드는 8월 11일 뉴스레터를 통해 “CI 컬러와 모티브를 활용해 에코비트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며 “이번 웹사이트를 통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고,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담은 인터랙션
에코비트는 기존 TSK에서 사명이 바뀐 만큼 기업의 인지도와 브랜딩이 필요했다. 펜타브리드는 이를 위해 인트로 페이지에는 흐르는 물처럼 화면을 전환시켰고, 메인 페이지에는 지구를 형상화한 스크롤 인터랙션을 적용했다. 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유저에게도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자연을 형상화한 인터랙션을 강조했다.
편의성을 제공하는 UI
에코비트는 22개의 자회사를 보유해 다양한 산업 분야를 다루고 있다. 펜타브리드는 유저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TAB 메뉴로 한 페이지에 적절한 양의 정보만을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사업소개 페이지는 아이콘과 3D 공정화 등 시각적 자료를 통해 유저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