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관식님의 아티클 더 보기

뉴스

펜타브리드,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 성료… 위드코로나 시대 런택트 부각

통합마케팅기업 펜타브리드가 최근 2022 세이브더칠드런 런택트 국제어린이마라톤 캠페인을 성료히 완료했다고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자체 발행 뉴스레터를 통해 “2022 세이브더칠드런 런택트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동 생존권’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면서 “1만1,000명의 참가자가 아동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발걸음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동 생존권에 대한 인식 강화를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펜타브리드는 출산 과정부터 출산 후까지, 아동들을 지켜낼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전달할 수 있도록 APP 참여 미션을 구성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언택트’라는 단어는 너무나도 일상적으로 다가왔지만 실외 마스크 착용이 자율화되고 위드코로나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이제 익숙해진 런택트의 형식에 변화를 줘야 할 시점이라는 게 캠페인 이후 관계자들의 새로운 입장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한범 팀리더(AE)는 “2020년 이후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런택트 마라톤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올해도 함께 할 수 있어 더 없이 기쁘면서도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3년간 함께 해준 TFT 팀원분들 덕분에 그 어느 해 보다도 마음 편히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었다”소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