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브리드 긱허브, AI코리아 커뮤니티와 손잡고 AI 마케팅 시동
다양한 브랜드의 AI 마케팅 초기 구축 확산에 커뮤니티 적극 활용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 ‘볼빅 어패럴 응모작’
펜타브리드가 론칭한 새로운 디지털경제플랫폼 ‘긱허브’가 AI코리아 커뮤니티와 AI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펜타브리드는 18일, 지난 2월 웹3&AI 긱 이코노미 플랫폼 ‘긱허브’를 론칭하고, 일찌감치 웹3와 AI의 크리에이터를 육성, 활용할 태세를 갖췄다고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긱허브로 미래 협업의 초석을 다진 뒤 본격적으로 AI의 화제성과 파급력을 활용하고자 AI 마케팅 캠페인인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 가운데 국내 최대의 AI 커뮤니티인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함께 했다. AI 코리아 커뮤니티는 BM의 도입과 고도화에 함께하는 한편 마케팅 캠페인의 확산을 주도하는 역할로 캠페인의 성공적인 수행을 돕고 있다.
■ 실체화된 AI 마케팅 캠페인의 파급력과 안정성
펜타브리드 긱허브와 AI코리아커뮤니티는 긱허브가 주요 고객을 모집하는 한편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AI 코리아 커뮤니티가 AI 교육과 크리에이터 참여 유도, 바이럴을 제공하는 것으로 역할을 나눈 BM을 구성했다. 이후 에자일 방식으로 MVP를 적용한 첫 AI 마케팅 캠페인 ‘제1회 AI 이미지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펜타브리드 관계자는 “1회 콘테스트의 경우 AI 마케팅 캠페인의 첫 도입 사례인만큼 기업 고객이 섣불리 참여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그만큼 신선한 프로젝트였고, 참가 기업인 어패럴 기업은 ‘기업 이미지의 형상화’, ‘새로운 제품 모델링’, ‘기업 컬러의 활용’과 같은 분야에서 색다른 이미지를 받아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AI 코리아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 BM 개발과 캠페인 확산에 함께한 긱허브와 AI 코리아 커뮤니티의 유대
2회 콘테스트는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등장했다. 참가기업인 모빌리티 기업의 홈페이지와 연동된 맞춤 학습 AI(Fine-Tuning SD) 사이트를 구축하고, 브랜드의 컬러와 디자인을 온전히 담아내는 이미지를 생성했다.
또, 단순히 이미지만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ChatGPT를 활용해 스토리텔링을 덧붙이도록 함으로써, 종합적인 AI 활용이 참가의 자격이 됨과 동시에 세계관을 가진 콘텐츠의 생산이 가능해지도록 만들었다.
진행 중인 ‘제2회 AI 스토리텔링 콘테스트’는 꾸준히 응모자가 늘어나면서 응모작이 누적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쌓이는 경험치는 맞춤 학습 AI의 고도화와 안정성 향상에 지금도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다.
콘테스트 응모 우수작은 NFT로 제작돼 멤버십을 강화하는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활용돼 그 파급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게 펜타브리드와 AI코리아커뮤니티의 예상이다. 이 과정에 8만 커뮤니티 멤버를 보유한 AI 코리아 커뮤니티의 저변이 안정성을 더하고 있다.
펜타브리드 관계자는 “유수의 국내 F&B 기업, 유통기업, 패션기업, 글로벌 기업이 다음 AI 마케팅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더욱 많은 AI 크리에이터와 대중의 참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펜타브리드가 펼쳐갈 AI 마케팅 캠페인의 미래가 한국의 디지털 마케팅 생태계를 어떻게 이끌며 바꿀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