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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UX·UI 디자인 부트캠프, 인턴십 제공률 96%

디자인부터 사용자 리서치·MVP까지… 12주 전일제 교육과정

(자료=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의 UX·UI 디자인 부트캠프가 실무 및 취업 연계에 성과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사용자를 사로잡기 위한 기업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사용자 경험(UX)과 인터페이스(UI)의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 트레이닝(KDT) UX·UI 디자인 부트캠프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팀스파르타는 KDT ‘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를 통해 처음 도전하는 이들도 실무 기반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UX·UI 디자인 부트캠프를 운영 중이다. 12주간 진행되는 해당 과정은 기초 디자인과 툴 교육뿐 아니라, 사용자 리서치, 저니맵 작성, UI 구조 분석 및 설계, HTML·CSS 기반 퍼블리싱 실습까지 포함된다. 최종 단계에서는 MVP 수준의 서비스를 직접 구현하며 프로젝트를 완수하게 된다.

커리큘럼은 매일 목표 수립>> 실행>>회고로 이어지는 학습 루틴은 물론 팀 단위 프로젝트, 성과 정리 중심의 블로그 회고 등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단순히 교육 이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커리큘럼의 실효성을 뒷받침한다. 실제 팀스파르타의 UX·UI 디자인 부트캠프를 포함한 전 트랙 수료생에게는 기업과의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2024년 하반기 기준 정규직 전환 제안율은 약 31.4%로, 수료생이 실무 경험에 기반해 취업까지 안착할 수 있는 구조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수료생의 취업 연계 사례가 늘면서, 교육 과정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 팀스파르타 UX·UI 디자인 부트캠프 수강생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과정’이나 ‘취업 연계 지원 프로그램’이 수강 결정의 핵심 이유로 꼽혔다. 단순 강의를 넘어 현업 프로젝트 기반 실습과 밀착 피드백 중심의 커리큘럼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단순히 포트폴리오를 채우는 교육이 아니라, 실무의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와 직무 적합성을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배경의 커리어 전환자가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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