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2022 대선’ 투표 인증하면 기념 굿즈가 온다
3월 9일까지 투표 독려와 인증 캠페인 진행
– ‘#2022투표하세요’ 또는 ‘#2022투표했어요’로 해시태그
– 참여자 중 100명 선정해 서양화가 ‘구채연’ 작가 작품 굿즈 증정

트위터가 2월 28일부터 대선 투표 당일인 3월 9일까지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 독려와 인증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한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투표 인증이나 투표를 독려하는 사진과 그림, 손글씨, 영상 등을 해시태그 ‘#2022투표하세요’ 또는 ‘#2022투표했어요’와 함께 트위터 코리아 공식 계정(@TwitterKorea)을 멘션해 트윗하면 캠페인 참여가 완료된다.
트위터는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파랑새와 고양이를 소재로 한 특별한 기념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투표 캠페인에는 서양화가인 구채연 작가가 참여했다. 구 작가는 독특한 동서양 화법의 조화와 아름다운 입체적 구상의 세계를 통해 대중에게 희망과 치유, 행복감을 전해왔다. 구 작가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파랑새와 고양이를 소재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공개했다. 구 작가 특유의 밝고 따스한 화풍이 녹아있는 이번 작품은 파우치와 그립톡, 머그컵과 코스터 세트 등 기념품으로 제작해 캠페인 당첨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구 작가는 “이번 트위터 캠페인은 국민의 기본 권리이자 의무인 선거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미래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데 도움이 되는 투표 독려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를 계기로 투표가 가지는 의미와 희망에 대해 트위터 내 활발한 대화가 오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트위터는 캠페인 론칭에 앞서 선거 관련 대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2022 대선 특별 이모지를 공개한 바 있다. 트위터에서 해시태그 #제20대통령선거, #대통령선거, #제20대대선, #309대선, #대선, #투표, #사전투표, #투표참여, #투표하세요, #투표했어요, #2022투표하세요, #2022투표했어요 등을 이용해 트윗하면 투표 도장 모양의 특별 이모지가 자동으로 적용된다. 2022 대선 특별 이모지는 오는 13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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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이 재민 (youjam@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