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에 맞춰 변화한 UI·UX의 미래를 조명하다, < Di >272호 발간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Di>가 ‘BRANDING’을 표제로 272호를 발간했다.
<Di>는 ▲UI·UX ▲Marketing ▲Trend 총 3개 챕터로 구성했다.
이번 호의 시작은 끊임없이 도전하며 업계 베스트 디지털 에이전시로 성장한 이주민 이트라이브 대표의 인터뷰다. 공통의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가는 이트란의 진한 ‘블러드 컬러(Blood Color)’ 얘기를 담았다.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싶다며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3D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nyoni(장문현) 디자이너의 인터뷰가 이어진다.
UI·UX 챕터는 2024년 이후 변화한 다양한 플랫폼의 UI·UX에 대해 살펴보고, 일상에 녹아든 UX 사례와 함께 장기적인 브랜딩을 위한 UX라이팅, UX디자이너들이 흔히 하는 착각 등 실무자에게 필요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Marketing 챕터는 소비 방식의 변화에 맞춰 스포츠 콘텐츠 공략에 나선 OTT 서비스의 전략으로 시작한다. 이어 기업이 만든 고도화된 알고리즘 속에서 무기가 되는 자신의 취향에 대해 살펴본다.
Trend 챕터에서는 AI 시대 UI·UX 디자이너의 미래를 조명하는 2024 HCI 2024 참관기를 담았다. 생성형 AI 등 기술의 발전으로 진화하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향후 청사진도 읽을거리다.
272호를 제작하며 김슬기 큐레이터는 “진심으로 만든 결과물이 누군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참 행복했다”며, “추후 독자분들과 상호작용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호부터 제작에 참여한 장정인 매거진 에디터는 ”매거진 제작 시 가장 고심했던 것은 <Di>의 색을 확고히 하는 것이었다”며 “독자분들께 더욱 친절하게 다가가는 <Di>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Di> 최신 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트렌드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