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로이미지, 적십자 회비 모금 유공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지속적인 나눔과 다양한 기부 활동 통한 사회공헌 활동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대한적십자사 회비모금 유공 기업으로 통로이미지가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대한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회비모금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실제 이번에 상을 수상한 통로이미지는 2014년도 적십자회비 납부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매월 정기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외에도 통로이미지는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회복 성금,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성금, 독거노인 겨울나기 성금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통로이미지에 방문해 이철집 통로이미지 대표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철집 통로이미지 대표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한 나눔 활동이 도움이 되어 표창을 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살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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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