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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커뮤니케이션 기업 와일리,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서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채용 및 직무역량 개발 초점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한 와일리의 박세영 실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토털 커뮤니케이션 기업 와일리가 지난 15일 열린 2023년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와일리는 이번에 개최된 NCS 기업활용 유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을 활용, 직무중심의 인적자원 관리체계를 확보하고 긍정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을 인정 받았고, 총 62개 기업 중 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와일리는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채용과 직무역량 개발에 초점을 두고 NCS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기업에 적합한 인재 채용과 직무와 밀접한 교육 훈련을 가능하게 하는 역량 모델링 개발로 기업과 임직원 모두에게 큰 기대효과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박수인 와일리 대표는 페이스북에 “지난해부터 인사업무를 경영전략실에서 분리해 인재전략실을 신설했다”면서 “임직원의 역량과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연결하는 평가시스템 구축 등을 일년 반에 걸쳐 진단, 분석해 시스템화했다. 묵묵히 잘 이뤄낸 인재전략실 실장 등 모두 너무 감사하다”고 남겼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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