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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와 텍스트 품질개선 기업 와이어링크, 손잡았다

와이어링크, 최종사업자로 선정돼… 차별화된 언어로 고객 만족 이끌 예정

고객 중심 텍스트 품질 개선 전문기업 와이어링크가 최근 ‘삼성화재 고객 중심 언어 가이드 수립 및 개선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와이어링크는 삼성화재가 고객 중심 언어 가이드 수립을 위해 컨설팅사 입찰을 공고했고, 이에 29일, 우선협상 대상 기업이 됐으며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와이어링크는 삼성화재만의 고유하고 차별화된 용어를 구축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객언어로 컨설팅이 이뤄질 예정이다. 와이어링크 관계자는 “먼저 삼성화재만의 보이스앤톤을 설정한다. 이후 고객의 요구사항을 경청해 분석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한 후 연구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한편 와이어링크는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등 국내 굴지의 금융사의 고객언어가이드 수립은 물론 신한카드와 신한 페이판, LG유플러스와 LG전자, 교보생명 등 비대면 고객 접근성이 높은 기업의 온라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채널을 축으로 고객 중심 언어 가이드를 구축해 개선한 경험이 풍부한 텍스트 전문 기업이다.

최근엔 롯데카드 디지로카 대고객 UX 라이팅 가이드라인 수립으로 ICT 어워드 코리아 2022 디지털커뮤니케이션 부문 통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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