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햐, 주류 스마트오더 확장 거세… MZ세대 인기 칵테일 출시
홍콩 칵테일 브랜드 핑 ’레몬 타르트’ 첫 선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스마트오더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는 술 쇼핑 앱 키햐가 홍콩 칵테일 브랜드 핑(PING)의 시그니처 보틀 칵테일 시리즈 중 ’레몬 타르트’ 판매를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레몬 타르트는 최근 주류 박람회에서 큰 관심을 받은 제품으로, 온라인 채널에서는 키햐가 처음으로 해당 제품을 유통한다. 도수는 12%로, 온더락으로 마시거나 각종 음료에 더해 하이볼로 즐길 수 있다.
키햐는 국내 주류 시장의 새로운 소비층인 젊은 여성과 MZ세대를 공략하며 주류 스마트오더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일사케, 저도수 칵테일, 전통주 등 트렌디한 상품을 다수 구비했다. 최근 1년간 전체 구매자 중 2040 여성 비율이 절반가량 차지한다.
키햐는 와인, 위스키, 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주류를 판매한다. 2700개에 달하는 제품 라인업과 전국에 분포하는 974개 픽업 매장 네트워크로 주류 소비 다양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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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