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101, 해킹당하다?
고양이 크리에이터 ‘감자’와 함께 하는 만우절 이벤트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이 ‘만우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만우절(4월 1일)에 전했다.
클래스101은 만우절을 맞아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유쾌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 현재 클래스101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에는 금일 0시부터 고양이 크리에이터 ‘감자’가 그린 클래스101 로고와 함께 봄맞이 홈가드닝, 떡볶이 레시피 등 다양한 그림들이 클래스 및 이벤트 소개 이미지로 게재되어 있으며, 이와 함께 ‘감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페이크 영상이 클래스101 유튜브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 물론 고양이도
만우절 해킹을 당했다고 생각했던 홈페이지가 고양이 ‘감자’의 작업이었음이 밝혀지며 재능을 인정받고 클래스101에서 최초의 고양이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설정을 담은 이번 이벤트의 스토리는 웃음을 준다. 이는 ‘세상 모든 것에는 배움이 있고,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클래스101의 메시지와 일맥상통한다.
이벤트도 있고, 선물도 있어서 즐겁다
더불어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하는 고양이 ‘감자’의 클래스를 응원하면 추첨을 통해 고양이 카카오톡 이모티콘(101명)을 선물하며, 인스타그램에 만우절 이벤트를 인증하면 BHC치킨&콜라 기프티콘(10명)을 추첨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클래스101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미현 클래스101 프로모션팀 브랜드 매니저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고양이 크리에이터 ‘감자’를 통해 잠시라도 웃을 수 있는 순간을 선물하고, 다양한 개성의 다채로운 크리에이터들이 클래스101과 함께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마음을 보여주고자 이번 만우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클래스101은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이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약 8만6,000명의 크리에이터와 함께하고 있다. 클래스 뿐만 아니라 이번 만우절 이벤트를 비롯해 새해맞이 이벤트 <보상원정대>, 놀이동산 콘셉트의 <101 WORLD> 등 이용자가 즐겁게 참여하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