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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 더 새로워진 디지털 실무 강좌 선보인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101College’ 수강생 모집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이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을 ‘101College(101컬리지)’로 새롭게 개편하고 올해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101College’는 고용노동부가 청년•중장년 구직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초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있다면 교육비 90%를 지원하고 수료 시 본인 부담금 10%까지 환급 받을 수 있다.

클래스101은 더 효과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을 ‘101College’으로 새롭게 명명하고 훈련생을 위한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했다. 또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크리에이터 노하우가 담긴 디지털 파일을 제공하고, 크리에이터 및 훈련 동기와 소통 기회 등 업그레이드된 수강 혜택을 마련했다. 

신규 훈련 과정도 3개가 추가돼 블렌더•언리얼 엔진•시네마 4D•스케치업•3D 모델링•3D 렌더링 등 메타버스 관련 총 11개 과정을 제공하며, 초급자 대상 클래스부터 중급 심화 과정까지 체계적인 성장 로드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훈련 수료 시 수강 기간 1년 연장 및 직무역량 인증 수료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병호 클래스101 B2B팀 매니저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핵심 스킬을 더욱 쉽고 편하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존 클래스101의 K-디지털기초역량훈련 프로그램을 ‘101College’로 개편해 선보였다”며, “신규 훈련 과정 추가, 난이도별 체계적 로드맵 구성, 디지털 파일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것은 물론, 호야초•러셀 등 클래스101의 대표 인기 크리에이터의 클래스를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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