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101, 구독 홈 신규 개편… ‘불꽃 시스템’으로 개인 맞춤형 학습 습관 최적화 나선다
초기 학습 지원부터 목표 관리, 리워드 시스템에 개인화된 인터페이스 구현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클래스101이 개인 맞춤형 사용자 경험(UX) 향상을 위해 구독 홈 기능을 개선하고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목적은 구독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탐색하면서 학습 동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클래스101은 이용자의 관심사와 학습 이력을 분석해 추천 클래스를 소개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학습 진행 상황을 한눈에 점검할 수 있게 했다.
구독 홈 접속 시 수강 중인 강의를 바로 이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으며, 학습 일정을 시각화한 ‘수강 캘린더’, 불꽃 개수와 강도 표현으로 진행 상황을 안내하는 ‘불꽃 시스템’ 등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
한편, 클래스101은 이런 학습 진행 상황 관리 UX 강화와 발맞춰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10분 미만으로 시의적절하게 제공하는 주 단위 콘텐츠 큐레이션 ‘주간101’을 지난 3월 부터 운용 중이다.
향후 클래스101은 구독자의 학습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규 가입자 온보딩 프로그램, 학습 목표 설정, 관리 기능, 주간·월간 학습 진도 트래킹 기능, 리워드 기반 보상 시스템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공대선 클래스101 대표는 “이번 개편은 구독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학습을 이어가도록 맞춤형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며, “사용자 인터페이스 고도화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구독자 전용 콘텐츠, 오프라인 구독자 이벤트도 확대해 구독자 접점을 늘리고 혜택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