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사고뭉치가 친절하면 생기는 일
One of a kind-ness

사고뭉치 곰 ‘패딩턴’과 패딩턴만 나타나면 나쁜 일이 생기는 이웃 아저씨 ‘커리’. 이 둘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가까워지게 되는데…
런던에 사는 곰 패딩턴은 이웃 아저씨 커리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아다닌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잼을 발견하지만, 탐탁지 않다. 더 독특하고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던 패딩턴은 우연히 옷 가게 앞을 지나가게 되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리폼된 재킷(Jacket)을 만난다. 패딩턴은 이 자켓을 커리에게 선물하고 커리는 감동하며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패딩턴의 발길을 멈추게 한 옷 가게는 다름 아닌 바버(Barbour)다. 바버 재킷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바버는 1894년 영국에서 시작된 럭셔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동화 <패딩턴>과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이 애니메이션이 주는 메시지는 단 하나. “패딩턴의 친절한 마음처럼,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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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신 주희 (hikari@webs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