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스‧심으뜸 등 코엑스 거리를 점령한 18인의 크리에이터
클래스101, 삼성역 코엑스에 크리에이터 옥외광고 전개

-클래스101, 코엑스 브랜드 에비뉴에 크리에이터 18인 옥외광고 설치
-함께 성장한 크리에이터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및 콘텐츠 관련 전방위적 마케팅 펼칠 것’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이사 공대선)이 서울 삼성역과 연결되는 코엑스 브랜드 에비뉴에 클래스101 대표 크리에이터들의 옥외광고를 전개한다고 11일 전했다.
18인의 크리에이터
클래스101은 2018년 론칭 이후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 대표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으로 등극했다. 최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업계 최초로 무제한 구독 서비스 ‘클래스101+’를 선보였으며, 이러한 성장과 변화가 가능하도록 함께 달려준 대표 크리에이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옥외광고를 진행했다.
| 콕스 | 러셀 | 주언규PD | 부읽남 | 존코바 | 동동작가 |
| 이연 | 집시 | 소수몽키 | 심으뜸 | 박세진 | 얼음공장 |
| 홍인기 | 미주부 | 메밀 | 귀찮 | 이용신 | 김준표 |
해리포터 세계처럼 움직이는 포스터
이번 옥외광고에는 각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총 18인의 이미지와 클래스 소개를 담아 ‘매일 새로운 배움이 가능한 플랫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크리에이터가 움직이는 무빙 포스터로 제작해 생동감 넘치는 광고로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대선 클래스101 대표는 “크리에이터 덕분에 업계 리딩 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고 구독 서비스로의 전환이 가능했던 만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동시에 활약중인 크리에이터를 더욱 널리 알리고자 옥외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이후에도 전 세계 크리에이터 및 콘텐츠와 관련된 전방위적 마케팅을 펼쳐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이라는 클래스101의 비전을 더욱 단단하게 다져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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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김 성지 (jerome@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