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스테이츠, IT 비개발직군 부트캠프 취업률 90% 육박
GM 및 PM 누적취업률 각각 92%, 88%
- IT 인재양성 위해 차별화된 커리큘럼 제공
- 2023 K-디지털 트레이닝 우수성과기관 선정
IT 인재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의 비개발직군 취업률이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코드스테이츠는 그로스마케터(GM)와 프로덕트매니저(PM) 교육코스의 누적취업률이 각각 92%, 8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GM과 PM은 비개발직군이지만 IT 업계 수요가 높다. GM은 데이터 기반 사고(Data-Driven)로 구매전환율을 높이며, PM은 제품 주기 전반에 걸쳐 사용자 친화적 솔루션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코드스테이츠는 “늘어나는 비개발직군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부트캠프를 운영, 종합 IT 인재양성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특히 GM과 PM 교육 코스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실전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GM 부트캠프(GMB)의 지난해 누적 취업률(2022년 6월 수료생까지)은 92%에 이른다. 단순한 마케팅 툴 활용 교육을 넘어 비즈니스적 사고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핵심 실무 역량 배양에 집중한다. 기획 실습, 실무 인턴십, 커리어 코칭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활발한 취업 연계가 이뤄진다.
PM 부트캠프(PMB)의 지난해 9월 누적 취업률(2022년 3월 수료생까지)은 88%다. 기초 개발 지식은 물론 몰입형 교육을 통한 기획 및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한다. 다채로운 팀 프로젝트 및 기업 협업 과정을 거쳐 수료와 동시에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갖출 수 있다.
K-디지털트레이닝(KDT) 과정에서도 코드스테이츠의 취업률은 두각을 보였다. KDT 과정에 속한 코드스테이츠 GMB 및 PBM의 종강 7개월 이후 수료생 취업률은 각각 82%, 77% 수준으로, KDT의 2021년 전체 취업률 67.4%보다 높다.
김인기 코드스테이츠 대표는 “업계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서 전직군에 걸쳐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다채로운 부트캠프 선보일 수 있도록 R&D를 거듭하여 교육 사업을 확대해 IT 생태계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국내 대표 인재양성 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드스테이츠는 지난 2년간의 실적을 바탕으로 ‘2023 K-디지털 트레이닝 우수성과기관’에 선정됐다. 400여 개 채용 파트너사의 채용 공고를 먼저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강생 전용 커리어 플랫폼 ‘더코드십’과 자체 수료생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 등 차별화된 취업 지원 서비스 및 자체 네트워킹 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