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바이크, 카카오 자전거 대여 서비스 시작
연내 1000대까지 확대해나갈 예정
카카오가 3월 6일부터 공유자전거 서비스인 ‘카카오T바이크’를 시작했다. 카카오T바이크는 카카오T앱을 통해 근처에 있는 전기 자전거를 빌려 탈 수 있는 서비스이다. 카카오T바이크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 후 도착 장소에 자유롭게 세워두면 된다. 첫 사용시에는 보증금 1만원을 예치해야하고 15분에 1000원을 기본요금으로 하여 5분에 500원씩 추가된다. 현재 인천 연수구와 성남시 일대에서 시범 운영을 하고 있으며 연내 1000대까지 확대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