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삼성·토스 등과 함께하는 구름, 전문연구요원제도 병역지정업체 선정
풀스택 개발자·프론트엔드 개발자·인프라 엔지니어 등 총 7개 부문 모집

차세대 AI·SW 시대를 선도하는 구름이 2021년 하반기 전문연구요원제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고 1일 전했다.
업체에게는 전문성, 병역 의무자는 현장 경험
구름은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우수한 개발 인력을 확보해 AI·SW 기술 개발 역량 강화와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전문연구요원제도는 이공계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이 3년간 병무청이 선정한 지정업체에서 근무하며 병역의무를 대신하는 제도로, 선정된 업체는 우수한 연구 인력을 확보할 수 있고, 병역의무가 있는 청년은 현업에서 전문성을 기를 수 있다.
7개 부문에서 개발자가 될 수 있는 기회
구름은 전산 및 컴퓨터 공학 관련 석사학위 이상을 보유한 전문연구요원을 선발한다. 지원 가능 직무는 △풀스택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 △인프라 엔지니어 △HTML5 게임 엔진 개발자 △AI R&D 엔지니어 △RPA 개발자 △하이브리드 모바일 앱 개발자 등 총 7개 부문이다. 전문연구요원으로 입사하는 전문 인력은 ‘모두가 개발자가 된다’는 구름의 비전 아래 국내 유일 웹 개발환경과 더불어 IT 교육 및 역량평가를 위한 구름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게 된다.
김현화 구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구름은 이번 병역지정업체 선정을 통해 AI·SW 분야의 전문 지식을 보유한 개발자와 함께 구름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무 기간 동안 해당 분야 기술 연구와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한국 AI·SW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름은 개발자 성장 중심의 AI·SW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 뛰어난 강의자를 발굴 및 섭외해 구름의 콘텐츠 마켓 플레이스에서 소개하며 교육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구름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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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김 성지 (jerome@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