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로컬크리에이터 어글리밤, 청주서 ‘브랜드의 밤’ 연다
17일 청주 로컬 카페 런디스타운서 오후 7시 개최… 윤진호 초인랩 대표 참가

중기부가 선정한 로컬크리이터 어글리밤이 오는 17일 청주시 런디스타운에서 ‘브랜드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든 게 처음인 브랜드의 무기들>의 저자이자, 디즈니코리아 시니어 브랜드마케터 겸 GFFG 노티드 마케팅 총괄 출신의 초인 마케팅랩 윤진호 디렉터가 함께한다.
1부는 ‘시작하는 브랜드의 5가지 성공 원칙’이라는 윤진호 저자의 특별강의로 시작되며, 2부는 크리에이터 어글리밤과 윤 저자가 함께하는 ‘사람과 돈이 모이는 브랜드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자사 제품을 협찬하는 청주시 소재의 소상공인의 경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함께하는 청주 로컬브랜드는 ▲미코 ▲풍류당 ▲화춘가든 ▲VW GROUP ▲조브라운 ▲손복성돼지갈비 등이 있다.
현장에 참여한 모든 참석자들은 현대경제연구원의 크리에이티브TV 무료이용권, 디지털 필기앱 플렉슬(Flexcil) 안드로이드 평생이용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플렉슬은 전 세계 8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전세계 필기앱 부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재선 플렉슬 팀장은 “청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플렉슬이 추구해온 ‘지역에서 시작된 사용자 중심 기술’이라는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공과대학인 카이스트와 MOU를 체결하고 공식 서비스를 제공 중이기도 한 만큼, 앞으로도 로컬 커뮤니티와 교육기관과의 접점을 넓히며 더 많은 학습자에게 편리한 필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전혜원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개최된 DMBF 2024 컨퍼런스에서 함께 연사진으로 단상에 올랐던 윤진호 연사, 박윤찬 디렉터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충청도는 아직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다. 더욱 많은 직업군과 기업들이 청주와 함께할 수 있도록, 스몰브랜드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정기교육과 네트워킹을 열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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