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101,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청년들을 위한 기업, 클래스101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이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29일 전했다.
클래스101은 ‘2021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건강하고 모범적인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온택트 시대를 선도하는 대표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임을 입증했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2016년부터 매년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분야의 심사를 거쳐 청년친화적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기업을 선정한다. 이는 청년들이 취업 시 좋은 기업을 선택하고 지원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는 1,222개사가 선정됐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1년 동안 맞춤형 채용 지원 서비스, 금융 및 세무 등의 우대 혜택을 받는다.
클래스101은 현재 약 260명의 구성원이 유연근무제, 매트릭스 조직구조, 포괄임금제 폐지, 다양한 사내복지 등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우수한 근무환경에서 함께하고 있다. 더불어 2021년 비즈니스 확장 및 성장을 위해 △개발, △MD, △마케팅, △콘텐츠, △글로벌(미국, 일본) 등 대규모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클래스101 채용 페이지(https://class101.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지연 클래스101 대표는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돼 영광이며, 클래스 101의 비전처럼 구성원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며 꿈을 이루고 행복해지는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며, “현재 다양한 직군을 채용 중인 만큼 No. 1 온라인 플랫폼으로의 성장에 함께할 열정 가득한 청년 인재들이 클래스101의 문을 두드리길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이란 비전으로 설립된 클래스 101은 취미, 머니, 커리어, 키즈 등 1천 개가 넘는 양질의 온라인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서비스로 도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