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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프로세스 따라하기 영상 편 (3/5)

앞선 두 번의 연재에서 포토샵 프로그램을 사용해 콘텐츠를 제작해봤다. 이번 회에서는 포토샵이 아닌 영상 프로그램을 사용해 콘텐츠를 제작해보려 한다. 영상 제작도 알고 보면, 그리 어려운 작업이 아니다. 영상 제작을 친절히 알려줄 채널 좀비왕의 ‘김만덕씨’를 만나보자.

  1. 포토샵 프로그램을 활용한 일러스트 편
  2. 포토샵 프로그램을 활용한 웹툰 편
  3. 창작 프로세스 따라하기 영상 편
  4. 크리에이티브의 네 번째 단계 전자 음악 편  
  5. 창작의 필수 요소 기획 편

안녕하신가. 뭐든지 알고 싶은 남자 ‘김만덕씨’라고 한다. 오늘 여러분께 ‘영상 제작’에 대해 간단히 조잘대 볼 것이다. 글쓴이는 영상 편집에 대한 여러가지 강좌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드는 점을 하나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대부분의 영상 강좌들이 ‘영상 제작’에 대한 노하우가 아닌, 그저 ‘편집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만 길게 늘어놓는다는 점이다. 그게 잘못됐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글쓴이 ‘김만덕씨’는 그러한 ‘툴 사용’에 대한 내용보단 영상 자체를 어떻게 제작해야 재밌을지 ‘큰 흐름’을 짚어보려고 한다. 적어도 오늘만큼은 알지도 못하는 용어로 가득해 독자들의 머리를 지끈거리게 하는 복잡한 이야기들은 접어 두려 한다. 그 대신 영상 제작자로서 어떻게 영상을 제작해왔는지를 동네 형처럼 편하게 이야기해 줄 생각이다.

1단계. 영상 정하기

당신이 영상을 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정확하게 어떤 영상을 제작하고 싶은지를 확실히 해야 한다. 무슨 당연한 소리를 하느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의외로 영상 제작을 수도 없이 해왔던 베테랑들조차도 자신이 어떤 영상을 만들고 싶은지 잘 모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김만덕씨’는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오랫동안 고심했고, 그 결과 영상 ‘장르’만 정하고 이외의 부분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제작자의 태도라고 결론 내렸다. 예컨대, 영상 콘텐츠 장르로는 게임, 뷰티, 웹 드라마, 음악 등 다양한데, 제작자들은 이러한 콘텐츠 중 ‘거대한 장르를 하나 선별하는 것’ 정도에서 영상 제작에 대한 고민을 마치는 게 문제라는 것이다.

주제가 없는 정보 채널이 주제인 ‘김만덕씨’

이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 보겠다. 주로 남성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주제인 게임만 보더라도, 매우 다양한 영상 장르가 존재한다. 사실 이러한 게임 콘텐츠는 간단한 컷 편집 정도로 충분할지도 모른다. 즉, ‘게임’이라는 장르 선별이 가장 핫한 이슈라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게임이라는 장르 안에서도 생각해야 될 요소는 다양하게 나뉠 수 있다. 예컨대, ‘게임’이라는 장르 안에서도, 단순히 게임 플레이하는 화면을 그대로 녹화해 내비치는 ‘실황 영상’이라는 장르와 화려한 게임 플레이 영상을 삽입되는 음악의 박자에 맞춰 편집해 영상미를 더해주는 ‘프랙 무비(혹은 매드 무비)’라는 장르가 있다. 또한, 앞에서 말한 실황 영상에서 재밌는 부분만을 발췌한 ‘하이라이트 영상’, 게임상에서 ‘이런 활동이 될까? 안 될까?’하는 의문을 풀어줄 수 있는 ‘실험 영상’ 등 다양한 내부 장르들이 있다. 즉, 게임이란 한 가지 주제에서도 이렇게 제작 방식과 성향이 다른 수많은 장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결국,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선 단순히 큰 장르만을 정하는 것에서 끝내서는 안 된다. 정확하게 어떤 세부 장르로 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편집하고, 궁극적으로 이 영상을 본 시청자로부터 어떤 반응을 끌어낼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추구하는 영상의 모습을 자세하게 그려 나가는 것이 초반부엔 가장 중요하다. 참고로 영상 편집 실력과는 전혀 상관없다. 마음대로 상상하고 계획하자.

2단계. 열혈 시청자 되기

어떤 영상을 만들고 싶은지를 확실히 했다면, 이제 당신이 추구하는 영상과 비슷한 냄새를 가지고 있는 여러 영상 제작자들을 찾아보자. 아, 물론 왜 이런 활동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의문이 들지도 모르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만들 영상 콘텐츠의 질을 높여줄 최고의 선생님은 결코 서점 안에 있는 책 따위나 인터넷 속의 영상 편집 강의가 아니다. 자신이 관심 있는 콘텐츠로부터 직접 보고 배우는 것이 더 좋다. 물론 그것들을 본다고 해서 당신의 편집 실력이 당장에 비약적으로 늘지는 않겠지만, 영상 제작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이다.

지금은 베개가 돼 버린 불운의 책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찾아볼 때 주의할 점이 있다. 그냥 자기가 보고 싶은 영상만 보고 낄낄대면서 도움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런 바보 같은 짓은 접어두고 ‘김만덕씨’가 소개하는 피와 살이 되는 영상 시청 방법에 대해 들어보자.

먼저 자신이 추구하는 제작자를 1~3명 정도 선정한다.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영상과는 동떨어진 영상을 만드는 해당 장르에서 유명한 제작자를 추가로 1~3명 선정한다. 마지막으로 그쪽 방면에서 가장 유명한 제작자 1~3명을 선정한다. 이렇게 전부 3~9명 정도의 제작자를 선정한 뒤 꾸준히 영상을 시청하면서 각기 다른 제작자들이 지닌 공통점과 자신이 추구하는 영상의 단점, 자신이 추구하지 않는 영상임에도 인기를 얻는 이유, 자주 사용되는 편집 방식 등을 주시하자.

‘김만덕씨’가 생각하는 잘 만든 채널 ‘FUNFUN TUBE’

다만 유의할 점은 자신이 선정한 제작자를 ‘그대로’ 따라 하는 순간, 더 이상 영상 제작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질 것이란 점이다. 당신이 공부하고 배워야 할 점은 제작 방식의 노하우나 장단점, 해당 영상이 시청자의 흥미를 어떤 방식으로 불러일으키는가 정도다. 제작자의 개성이나 특징을 그대로 따라 복사하려는 순간 본인이 창출해 낼 수 있는 개성이 사라지면서 절대로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없다. 누군가의 아류작 소리나 듣게 되고 만다.

‘김만덕씨’도 남의 영상을 따라하다 시원하게 말아먹은 기억이 있다.

3단계. 도구 찾기

초반부에 설명했듯 영상 장르는 매우 많다. 고도의 편집과 CG 능력이 필요한 영상도 있는가 하면 최소한의 컷 편집만으로도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영상 장르도 있다. 근데 초심자들의 가장 큰 문제는 정확하게 어떻게 만들지 구상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어려운 편집 프로그램부터 손을 대려고 하는 것이다. ‘김만덕씨’는 이런 ‘겉멋’을 절대로 추천할 수 없다. 자신이 딱히 높은 수준의 그래픽 처리가 필요한 영상을 제작할 게 아니라면, 차라리 사용하기 편한 툴로 군더더기 없이 완성도 높은 영상을 제작하는 게 훨씬 낫다. 어쭙잖은 실력으로 편집 수준을 빤히 드러내는 어설픈 영상을 만들 바엔 말이다. 참고로 만덕씨는 유튜브에서 ‘텔론’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게임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10만 명의 구독자를 넘어설 때까지 애용하던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기초 중의 기초 편집 툴로 알려진 ‘윈도우 무비 메이커’였다.

윈도우 무비 메이커로 만들었던 게임 영상

이 기초 중의 기초 편집 툴인 ‘윈도우 무비 메이커’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보겠다. 윈도우 무비 메이커란 윈도우 무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컷 편집, 음악 삽입, 자막 삽입 등 단순한 장면 간 전환 효과 정도를 프리셋 수준에서 지원하는 빈약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만덕씨’는 아직도 ‘특정 상황’에선 무비메이커를 매우 애용하고 있다. 왜냐하면 ‘윈도우 무비 메이커’는 수많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 중 빠르고 간편하게 자막을 달 수 있는 편집 프로그램이다. 정말로 다른 편집 프로그램들보다 자막 달기가 수월하다.

즉, 단순히 영화 자막처럼 간단한 자막을 달 목적이거나 원본 영상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영상을 이어 붙이는 정도의 편집을 원한다면 ‘윈도우 무비 메이커’로도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분수에 맞는’ 편집 프로그램을 쓰면 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자신이 필요한 수준에 맞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 말이다.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영상 편집자들은 ‘프리미어 프로’나 ‘애프터 이펙트’, 혹은 ‘파이널 컷’과 같은 고급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된다. ‘윈도우 무비 메이커’의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추가로 활용 가능한 기능 확장성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편집 프로그램들은 그 수준의 편집 능력이 필요할 시기에 손대도록 하자.

‘김만덕씨’ 영상에 공통으로 나오는 인트로 화면

4단계. 편집을 배우고 영상을 만들자

영상을 만들 때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다면서 징징대는 것은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앞서 말했듯, 처음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전문 프로그램을 쓰려고 무리하지 말고, 먼저 간단한 편집 프로그램과 편집할 동영상 하나를 준비하자. 그다음은 간단하다. 그냥 계속 해당 편집 프로그램의 기능들을 뒤적거리며 감을 익혀라. 평소 연필을 다루듯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도록 익숙해지라는 것이다. 사용 방법을 잘 모른다면 프로그램에 있는 도움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그래도 모르겠다면 그때그때 인터넷에서 검색해보자. 이렇게 검색하다 보면 결국 동영상 프로그램 강좌나 책들이 설명해주는 것은 궁극적으로 똑같다는 걸 파악할 수 있다. 그냥 프로그램 도움말을 풀어서 읽어주는 것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실제로 만덕씨는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6, 파이널컷 프로, 베가스, 윈도우 무비 메이커 등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을 써왔는데, 전체 강좌를 하나씩 들으면서 편집 방법을 배우는 것은 정말로 비효율적이었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필요한 부분만 따로 배우자.

모든 것이 있는 도움말

즉, 일단은 최대한 모르는 것들과 직접 ‘부딪히면서’ 궁금한 점들을 해소해 나가고, 이를 통해 영상을 만들어라. 당신이 아무리 간단한 영상을 목표로 삼았다 하더라도 처음엔 짧으면 몇 시간, 길면 하루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계속 부딪히면서 긴 시간을 할애할 때마다 영상 편집 및 기획 실력 또한 고생한 시간에 비례해 상승한다. 고생 없이 좋은 퀄리티의 영상이 나올 수 있을까? 절대 그렇지 않다.

또한, 당신이 갖은 고생을 통해 영상을 잘 완성했다 하더라도 부디 자만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완성된 자신의 영상을 보면서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결코 당신은 영상을 통해 대단한 성취를 이룰 순 없을 것이다. 만족하는 순간 개선이 없을 테니까 말이다. 그러니 현재 수준에서 만족하지 말고, 항상 스스로가 악플을 다는 시청자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영상을 까고 문제점을 파악하자. 그리고 이러한 ‘악플러’조차도 확실하게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영상을 개선하자. 그렇게 만들어도, 본인이 제대로 된 마음가짐으로 영상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면, 대부분 몇 개월 있다가 본인이 완성한 영상을 다시 보면 마음에 안 든다. 자신의 안목이 높아짐에 따라, 완벽했다고 생각되는 영상들에도 흠이 보이기 시작할 테니까.

5단계. 영상 틀 잡기

참고로 영상을 만드는 단계는 4단계까지가 끝이다. 그러면 5단계에서 말하는 틀잡기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당신이 꾸준히 영상을 만들다 보면 결국에는 자신만의 틀이 꼭 필요하게 된다. 이 틀이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3단계의 도구 찾기에서 말한 일종의 가이드라인이다. 가이드라인은 가이드라인인데, 나만의 ‘전용’ 가이드라인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이런 틀을 잘 만들 경우 자신만의 특색 있는 영상미가 발현되며, 세간에서 흔히 말하는 ‘나만의 콘셉트’란 좋은 꼬리표가 따라붙게 될 것이다. 다만, 이러한 ‘나만의 틀’을 잘못 만들 경우 흔히 볼 수 있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영상, 혹은 누군가의 짝퉁 영상이 될 수도 있다.

이런 틀을 짤 때, 만덕씨는 주로 몇 가지 방법을 활용하는데, 첫째로 절대 ‘무료 템플릿’을 활용하지 않는다. 수많은 영상 콘텐츠들을 조금만 둘러 봐도 어디선가 한 번씩 보거나 들은 인트로 영상이나 배경, 음악 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남과 겹치는 템플릿의 활용은 결코 독창적인 영상을 뽑아낼 수 없게 한다. 혹여라도 따라 하기 쉬운 영상 템플릿을 발견한다 하더라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리뉴얼하자.

두 번째로 대세를 따라가되 독창적으로 표현하라. 말 그대로다. 많은 이들이 무엇에 호응하는지를 먼저 파악하되, 호응하는 무언가를 이끄는 ‘주도자’와 같은 방식으로 영상을 진행하진 말자. 비슷하나 나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영상을 이끌어나가자는 것이다. 이 경우, ‘나만의 틀’은 주도자의 것과 적잖이 비슷해지겠지만, 주도자의 많은 노하우를 배워나가는 기회가 된다. 비슷하더라도 ‘나만의 냄새’가 배여날 수 있는 요소를 반드시 양념으로 첨가해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역량이 중요하다. 수많은 경험으로부터 자신만의 냄새를 넣어 보자.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건 ‘틀을 통해 자신만의 트레이드마크를 꼭 만들라’는 것이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이야기 모두, 이 ‘트레이드마크’를 위해 존재하는 과정이다. 틀이 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신의 개성을 심어 넣으면서도, 그 개성을 심어 넣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압축해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트레이드마크를 집어넣음으로써 자신만의 영상 색깔이 뚜렷해지고, 이와 더불어 영상 편집에 걸리는 시간까지 줄어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과정 아니겠는가? 개그맨으로 치면 유행어를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수많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결국 유행어 한 번 활용하는 게 짧은 시간 안에 더 강한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물론 유행어로 자리 잡게 하는 시간까지가 오래 걸린다. 이것은 개인이 자신의 영상을 훈련해 나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과 동일하다. 물론 너무 오버해서 트레이드마크를 구겨 넣는 경우는 없는 것만 못하니 적절하게 영상에 잘 스며들도록 구성하자.

‘김만덕씨’ 영상 틀은 매우 기초적이어서 자유롭다.

이러한 기준 하에서 자신의 영상 하나하나에 모든 힘을 기울이며, 구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노력한다면 100% 성공할 것을 확신한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자신의 영상에 관대해지지 말고 매우 냉철해지고 악플러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자신이 만든 영상에 열렬한 팬이 될 수 없다면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타인이, 자신의 영상에 팬이 될 리 없다.

친근한 느낌으로 소통하는 ‘김만덕씨’

이 글은 어디까지나 글쓴이가 정식 영상 교육을 받지 않고, 몇 년간 창작자 입장에서 여러 제작자를 만나고 활동하면서 느낀 점을 길게 쓴 글이다. 그렇기에 주관적이며 부족한 글일지도 모른다. 만약 당신이 외주나 방송 기획 광고 제작 같은 전문적인 영상 제작자가 되고 싶다면, 당연히 학교나 학원 등 정식 절차에 따라 영상을 배우는 걸 추천한다. 다만 그러한 영상 편집자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영상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독자라면 제 방식을 따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영상 기획과 편집을 동시에 해야 하는 개인 크리에이터는 정식 교육 과정보다, 실제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할 부분이 더욱 많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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