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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만 15만명, 85개국 대학생이 참여한 ‘화웨이 ICT 경진대회’

화웨이, 사상 최대 규모의 ICT 경진대회와 더불어 테크포올 디지털 포용성 어워드도 함께 진행

중국 선전에서 개최된 ‘2021-2022 화웨이 ICT 경진대회(Huawei ICT Competition 2021-2022)’ 글로벌 파이널이 지난 달 25일 막을 내렸다.

더욱 중요해지는 ICT, 사상 최대 규모

6회째를 맞이한 ‘화웨이 ICT 경진대회’는 실무‧혁신‧산업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올해는 85개국 2,000 개 대학에 재학 중인 15만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이 중 국가 및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130개 팀이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젊은 여성들의 뛰어난 재능을 기리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우먼 인 테크 어워드(Women In Tech Awards)’에 대한 경쟁도 벌였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화웨이의 ‘테크포올 디지털 포용성 이니셔티브(TECH4ALL Digital Inclusion Initiative)의 일환으로, ‘테크포올 디지털 포용성 어워드(TECH4ALL Digital Inclusion Award)’도 진행됐다.

본 대회에는 네트워크 부문 실무 경진대회 7개 팀, 클라우드 부문 대회에서 4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혁신 및 산업 경진대회에서는 중국과 터키 등의 학생들이 대상을 받았다.

2021-2022 화웨이 ICT 경진대회 글로벌 파이널 폐막식 및 시상식

‘화웨이 ICT 경진대회’는 인재 양성을 위한 화웨이의 핵심 이니셔티브 일환으로, 전 세계 학생이 ICT 관련 지식과 기술‧ 혁신 역량을 함양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글로벌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리우 리민(Liu Limin) 중국국제교류교육협회 회장은 “전 세계의 대학생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화웨이 ICT 경진대회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대학의 ICT 기술을 홍보하며 산학협력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국제교류협력을 촉진하는 데 있어 화웨이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ICT 전문가 100만명 육성이 목표

올해 ‘화웨이 ICT 경진대회’는 팬데믹 여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은 15만 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앞으로도 화웨이는 인재 발굴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고, 인재에 대한 통합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인재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가치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교육‧산업 및 공공 부문에서 인재 생태계 구축을 지속할 계획이다. 나아가 화웨이는 사회 전반의 디지털 기술 향상을 위해 오는 2024년까지 100만명의 검증된 ICT 전문가를 육성해 과학‧기술‧산업 및 경제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사회를 촉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화웨이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8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과 함께 ICT 융합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씨드 포 더 퓨처 2022(Seeds For The Future 2022)’를 개최한다. ‘씨드 포 더 퓨처 2022’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화웨이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