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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캠페인 등 잇따라 수주

디지털 종합광고대행사 차이커뮤니케이션(대표 최영섭)이 최근 일주일 사이, KB손해보험 다이렉트 등 3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지난 5일, 자체 페이스북을 통해 “2023년에도 KB손해보험 다이렉트와 차이가 함께 하기로 했다”면서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 기대해 달라”고 알렸다.

차이는 앞서, 대한민국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넘버원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 남양유업 캠페인을 잇따라 수주하며 디지털 캠페인 대행사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메타휴먼 주아(ZUA)의 가세로 디지털 영역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취급액(광고회사를 통해 집행된 광고비 총액)이 이미 일부 전통 종합광고대행사 따돌렸으며, 갈수록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2004년 7월 기존의 온라인 마케팅과 큰 차이를 만드는 회사라는 슬로건으로 설립됐으며, 혁신적인 사고 중심의 인재를 중히 여기는 회사다. 차이의 강점으로, 온라인 초기 맴버들로 구성된 검증된 맨파워를 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