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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10년 근속자 6명 탄생

설립 17주년 기념, 10년 근속자 축하자리 마련
상여금 1,000만원, 골드명함 등 수여

차이커뮤니케이션 설립 17주년 기념일에 함께 축하 꽃다발을 받은 10년 근속자들과
최영섭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AD-Tech 기반의 디지털 종합광고회사인 차이커뮤니케이션(대표 최영섭)에서 10년 근속자 6명이 탄생했다.

올해로 설립 17주년을 맞은 차이커뮤니케이션은 17번째 생일을 맞는 자리에서 10년을 함께 한 이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근속자는 김상현 국장(CONTENTS 본부), 김소연 국장(MANAGEMENT 본부), 김용현 상무(PERFORMANCE 본부), 김진경 국장(DESIGN 본부), 윤민혜 차장(CONTENTS 본부), 홍상기 국장(VISUAL CONTENTS 본부) 등 모두 6명이다.

이들에게는 1,000만원의 상여금과 함께 골드명함과 꽃다발이 수여됐다.

최영섭 차이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차이 17번째 생일과 10년을 함께해 준 여섯 분과 간소한 축하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해마다 10년 이상 근속자가 느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느끼며, 모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차이커뮤니케이션은 ‘2020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동아제약 박카스 ‘학과피로’로 캠페인 은상을, 디지털 영상 부문 아시아나항공 ‘여행이 떠났다’로 캠페인 동상을, 젝시믹스의 ‘한계가 없다’가 퍼포먼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온오프라인 광고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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