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땅콩 버터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Welcome Home Jars
캐나다는 대표적인 다민족·다문화 국가다. 캐나다에 사는 이주민에게 향수병이란 마치 환절기마다 걸리는 감기와 같다.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뜻밖의 선물이 찾아온다.


캐나다의 ‘크래프트 땅콩 버터(Kraft Peanut Butter)’는 새로운 캐나다인을 환영하기 위해 모국어의 맛을 준비했다. 제품에 중국어·아랍어·타갈로그어 등으로 쓰여진 환영 인사를 보니 고향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는 기분이 든다. 이보다 더 달달한 환영 선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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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이 재민 (youjam@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