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자 되는 3가지 방법
엔데믹 시대, 직장 및 학교서 대면 소통 걱정에 ‘탈잉’ 말하기 클래스 인기
– 엔데믹 전환,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 관련 클래스 찾는 직장인 학생 늘어
–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관련 클래스 거래량 전년 동기 대비 58% 상승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 탈잉(대표, 김윤환)이 스피치 및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 말하기 클래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스피치 및 커뮤니케이션 등 클래스는 올바른 발음과 발성은 물론 자신감 상승과 논리적 사고 등을 배울 수 있다. 이에 일상이 코로나 19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2년 여 만에 복귀한 학교와 직장에서 대면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해진 학생과 직장인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실제 탈잉의 해당 분야 클래스의 거래량은 전년 동기(1월~4월) 대비 58%가량 상승했다.
탈잉 관계자는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방법, 스피치 등에 대한 수강이 늘어난 것은 비대면 협업 툴 사용 등에 익숙해지며 동료, 직장 상사, 팀원과의 대면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 등이 이전과 비교해 낮아졌기 때문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회귀에 속도감이 붙으면서 원활한 대면 활동을 위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말 배우기’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다음은 직장 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호감 얻는 발성,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스피치 및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클래스에 대한 소개다.
1. 스마트한 직장 생활을 위한 대면&비대면 커뮤니케이션
2년 만의 직장 복귀가 걱정되는 직장인이라면 유세미 튜터의 <스마트한 직장 생활을 위한 대면&비대면 커뮤니케이션> 클래스를 주목하자. 애경 최초 여성 임원 출신의 직장 생활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클래스로, 일상의 언어와 비즈니스 언어에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한다. 코로나 19로 비대면 상황이 더 익숙하고, 이제 막 취업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에게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은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 유세미 튜터의 강의는 상황별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시작으로 상대가 원하는 정보를 전달하며 업무 소통을 하는 방법, 대면과 비대면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상세히 다룬다.
2. 첫 마디에 호감을 사는 발성&목소리 훈련
평소에는 말을 잘하다가도 직장이나 회사 등 공식적인 발표 자리에서는 목소리가 작아지거나, 갈라지고 떨리는 경우가 있다. 라아나 튜터의 <첫 마디에 호감을 사는 발성&목소리 훈련> 클래스를 통해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 또 아이 같은 목소리나 혀 짧은 소리 등 콤플렉스를 가진 경우도 발음 및 발성, 호흡 훈련 등을 통해 신뢰감 있는 목소리를 완성할 수 있다.
3. 말하기 울렁증을 극복하는 스피치 기술
회사 프레젠테이션이나. 면접 등 짧은 시간 내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해야 하는 순간을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이 머릿속에 맴도는데 핵심 키워드를 선정해 의견을 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말하기 방법도 공식이 있다. 김용배 튜터의 <말하기 울렁증을 극복하는 스피치 기술> 클래스에서는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과 다양한 상황에서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