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최고의 무기” 인픽스,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얼리수요일’ 비롯 다양한 복지 제도 운영
디지털 에이전시 인픽스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8년,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가족친화기업 자격을 이어간다.
가족친화기업은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해 가족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픽스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시간 일찍 퇴근하는 ‘얼리수요일’을 비롯해, 출산휴가 후 고용유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3.6.9.10년 장기근속 직원에게 휴가 및 포상을 지급하는 등 가족 친화 제도에 꾸준히 힘 쓰고 있다.
박원식 인픽스 대표는 “회사의 가장 큰 자원은 결국 직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