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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성장하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 2분기 실적 발표

전년 동기간 대비 35% 매출 성장, 커넥티드 TV‧유니파이드 ID 2.0 등 주요 부문에서 상승세 지속

전 세계 DSP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애드테크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이하 TTD)’가 20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TTD 주요 실적

▲ TTD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3억 7,700만달러를 기록: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3억 6,500만달러)를 상회한 실적으로,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조정주당순익(Adjusted EPS)은 0.20 달러로 애널리스트 기대치 충족
▲TTD는 애널리스트들의 기대치를 넘어 최소 3억 8,500만달러의 매출 및 약 1억 4,000만달러의 EBITDA를 향후 3개월 동안 기록한다는 3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다.
▲이 기간동안 TTD가 개발한 새로운 인터넷 ID 솔루션 ‘유니파이드 ID 2.0(Unified ID 2.0)’이 디즈니‧AWS‧복스미디어(Vox Media) 등 세계 유수과 연동되며 진전을 이뤘다.

2022년 TTD 수상 실적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 애드테크 분야 고객의 선택
(2022 Customers’ Choice for Ad Tech on Gartner® Peer Insights™)
▲기술 제품 부문 혁신 상
(2022 BIG Innovation Award for Technology Product -Solimar)
▲미디어 및 애드테크 분야 여성 부문 1위
(2022 Top Women in Media & Ad Tech)
▲애드위크가 선정한 ‘올해의 DSP’과 ‘혁신가’ 부문 최우수 기술상
(Adweek Readers’ Choice: Best of Tech awards for both Demand Side Platform and Innovator of the Year categories)
▲마텍 혁신 상 – 최우수 종합 광고 기술 솔루션 상
(Best Overall Ad Tech Solution in the Martech Breakthrough Awards)
▲미국 드럼 디지털 광고상 – 프로그래매틱 광고 거래 부문 최우수 기술상
(Best Overall Technology for Programmatic Trading in the Drum Digital Advertising Awards US)

제프 그린(Jeff Green) 더 트레이드 데스크 CEO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올 2분기에 전년 대비 35%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 동기간 전 세계 프로그래매틱 광고 업계가 기록한 전반적인 실적을 크게 앞서는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이다. 월드 가든(Walled Garden) 체제가 지닌 한계를 뛰어넘는 가치와 혁신을 선도하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현재 점점 더 많은 세계 유수 기업‧브랜드와 협력 관계를 체결하고 있으며, 기존 계약은 장기 계약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성장 추세는 또한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앞으로도 어떠한 시장 환경에서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모두에게 심어주고 있다. 이런 성과와 더불어,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유니파이드 ID(Unified ID) ‧커넥티드 TV(Connected TV)‧리테일 미디어‧공급망 최적화(Supply Chain Optimization)와 같은 핵심 분야에서 성장 동력을 견인하기 위해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밖에, 최근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자랑하는 시그니처 트레이딩 플랫폼인 솔리마(Solimar)는 사용자 경험 최적화 부문에서 ‘2022 새미(Sammy) 상(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그룹/The Business Intelligence Group에서 발표하는 영업 및 마케팅 기술 관련 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